NDA 및 기밀 합의
귀사는 용도와 예상 수량을 공유. 당사는 기술 검토 전 상호 NDA를 체결하고, 누출 시 손해 배상 조항을 계약에 명시.
- INPUT
- 귀사 정보, 예상 수량, 예상 사양
- OUTPUT
- 서명된 NDA, IP 보호 조항 합의서
- LEAD TIME
- 1-3 영업일
- ACTOR
- 양측
셀 선정부터 PCB 설계, 펌웨어, IoT 클라우드까지 — OEM 제조의 전 과정을 상사를 거치지 않고 한국 자사 팀이 완결합니다. NDA 체결부터 양산·출하까지, 책임 소재가 명확한 OEM 파트너십을 제공합니다.
중개사를 거치지 않는 직영 OEM이기에 가능한 3가지 차이.
별도 공급사로부터 모아 통합. 사양 변경 시 책임 소재가 모호하고 리드타임이 길어짐.
하나의 R&D 팀이 BMS부터 IoT 클라우드까지 완결. 사양 변경은 1주일 내 다음 로트에 반영.
상사를 통해야 하므로 제조원과 직접 소통 불가. 사양 협상이나 긴급 대응에 시간 소요.
한국 R&D·생산 팀과 직접 대화. 중간 마진 없음, 의사결정 1 스텝.
사양 변경이 출하분부터만 반영. 기존 로트 문제 대응이 후순위.
자사 설계이기에 사양 변경이 다음 로트부터 즉시 반영. 기존 로트 결함은 무상 교환.
각 공정의 입력·산출·리드타임을 명시. 상담 초기부터 무엇을 언제 받을 수 있는지 명확함.
귀사는 용도와 예상 수량을 공유. 당사는 기술 검토 전 상호 NDA를 체결하고, 누출 시 손해 배상 조항을 계약에 명시.
귀사가 용도·시장·코스트 목표 설정. 당사가 사양서 초안과 프로토 1-3 세트를 제안.
귀사가 사양 확정. 당사가 양산 사양으로 시작기를 제작하고, KC / IEC / CE 인증을 병행 취득.
귀사가 PO 발행. 당사가 양산·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출하 전 QC 리포트를 발행.
귀사가 지정 항구에서 수령. 당사가 해상 또는 항공편으로 출하하고, 보증 기간 내 결함은 무상 교환 또는 수리.
OEM에서는 귀사의 디자인·회로·노하우가 당사에 공유됩니다. 그렇기에 구두가 아닌 계약 조항으로 기밀 유지·IP 귀속·채널 독점을 명시합니다.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필수 체결. 제3자 공개 금지, 누출 시 손해 배상 조항, 계약 종료 후 5년 간 지속 의무 포함.
귀사 설계 영역(외관·고유 기능)과 당사 공통 설계 영역(BMS·기판)을 계약 단계에서 구분. 귀사 고유 IP의 유용을 금지 조항으로 명시.
동일 시장·동일 카테고리·동일 판로의 경쟁 OEM을 계약 조항으로 거부. 귀사가 구축한 시장을 당사가 무너뜨리지 않습니다.
입고부터 출하까지 각 단계에 독립된 QC 게이트 설치. 한 단계에서 문제 발견 시 다음 단계로 진행 불가.
전공정 검사 (IQC → IPQC → FQC → OQC) + 출하 로트별 랜덤 고부하 테스트.
한국 제조 거점 — 2018년 설립. 아래는 한국 본토 누계 출하 대수와 보유 인증 실적입니다.
NDA·지적재산·양산·포장에 관한 6가지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최초 기술 상담 전에 체결합니다. 귀사의 용도·예상 사양 단계에 이미 기밀 정보가 포함되므로, 개념 검토 이전에 NDA를 체결하는 운용입니다.
귀사 고유의 의장·기능·브랜드 요소는 귀사에, 당사 공통의 BMS·기판 기술·양산 노하우는 당사에 귀속됩니다. 각 안건의 계약 단계에서 경계를 문서화합니다.
동일 시장·동일 카테고리·동일 판로의 경쟁 OEM은 계약 조항으로 명확히 거부합니다. 귀사가 구축한 시장을 당사가 무너뜨리지 않습니다.
귀사 전용 설계 부분의 금형 비용은 귀사 부담이며, 양산 수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감액하는 조항을 둡니다. 공통 설계 부분의 금형은 당사 부담입니다.
외장 박스·컬러 박스·취급 설명서(다국어 대응 가능)·부속품 리스트까지 모두 귀사 브랜드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합니다. 디자인 데이터는 귀사로부터, 인쇄는 당사에서 수배합니다.
표준 MOQ는 100 세트부터. 프로토 (1-3 세트)는 MOQ 대상 외이며, 별도 시작 비용으로 대응합니다.
용도·예상 수량·희망 시기를 문의해 주시면, NDA 체결 후 상세 제안서를 5 영업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NDA → 제안 → 시작 견적까지, 5 영업일 이내